제주 허수아비 2010. 7. 5. 04:45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선유교 남단을 찍다.

 

마치 미래의 건물인듯한 착각이 인다..

항상 그 자리에 서 있었지만 오늘의 왠지 다른 느낌으로 다가온다.